2026년 07월 09일 (목)

울산엘리야병원, 소외계층 노인 무릎 수술비 240만원까지 지원

노인의료나눔재단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 협약

울산엘리야병원, 소외계층 노인 무릎 수술비 240만원까지 지원
사진=울산엘리야병원

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이 (재)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김성환) ‘2026 무릎 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 협약병원에 선정됐다. 이에 60세 이상,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기준에 준하는 질환을 진단받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에겐 본인 부담금에 해당하는 진료비, 검사비, 수술비 등을 노인나눔의료재단에서 실비로 지원해준다. 한쪽 무릎 120만 원, 양측 무릎 240만 원이 한도다.

울산엘리야병원은 이번 협약병원 선정을 계기로 관절 건강 예방교육 및 진료 상담, 노인 관절 건강 및 정책에 관한 연구 조사, 인공관절 수술자의 재활 치료 및 지속적인 건강관리 등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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