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이 호흡기내과에 서민교, 관절센터에 이규민 과장을 새로 영입해 병원의 진료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
서민교 과장(호흡기내과)은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에서 인턴과 내과 전공의를 수료한 뒤 호흡기내과 전임의로 근무하며 호흡기 질환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대한내과학회와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정회원으로 만성기침을 비롯해 폐렴, 결핵,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규민 과장(정형외과)은 경상국립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병원에서 인턴 및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무릎 관절과 고관절, 족부 질환 등 하지 관절 치료를 중심으로 로봇 인공관절 수술까지 폭넓은 진료 경험을 갖춘 전문의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운대부민병원은 28일 “이번 신규 의료진 영입을 통해 호흡기 질환과 관절 질환에 대한 진료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의료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