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추석 연휴는 하루 연차만 내면 최장 10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해외여행객도 급증할 전망이다. 실제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총120만 4000명이 해외로 출국했으며 하루 평균 20만1000명이 해외로 떠나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새로운 장소로 여행을 떠난 기쁨도 잠시, 여행지에서는 평소보다 식사량이 늘어나면서 소화불량, 속쓰림, 복통 등 위장장애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갑작스러운 과도한 음식 섭취는 위장에 부담을 주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온다습한 지역에서는 음식물이 쉽게 상해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므로 세균 증식 속도가 빠른 만큼 음식의 변질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위장장애가 발생했을 때는 일반의약품 소화제가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베나치오는 ‘아픈 배가 낫는다’는 의미의 속편한 위운동 생약소화제로 최근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베나치오의 주요 성분인 ‘회향’은 소장에서 소화와 흡수를 돕고, ‘창출’은 간에서 소화액(담즙) 분비를 촉진해 육류나 기름진 음식 소화에 도움을 준다. 탄산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위에 자극이 적은 것도 특징이다.
특히 최근 출시된 베나치오이지액은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 타입으로 물 없이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또한 작은 사이즈로 보관과 휴대가 용이해 여행 안전상비약으로 안성맞춤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베나치오이지액에는 오매(매실)와 아선약(아카시아나무 추출 약재)이 첨가돼 소화불량은 물론 정장(장기능 조절)과 지사까지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소화정장제 ‘베나치오 키즈액’도 스틱 파우치 제형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역시 오매와 아선약이 함유되어 위장 운동 촉진에 도움을 준다. 천연 딸기향과 복숭아향이 더해져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복용할 수 있다. 베나치오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