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병원그룹이 이번엔 건강식품 사업에 진출한다. 본업인 병원 의료서비스 외에 임상시험, 상조업, 장례식장업, 건설업, 새마을금고업, 케이블방송 온닥터TV 등 여러 부대사업에 진출해온 온병원그룹이 건강식품 사업도 추가하는 것.
우선 3개 제품으로 1차 라인업을 짰다. 한의사 자문을 받은 공진단 제품을 ‘진공단’이란 브랜드로, 정근 원장(안과)이 30여 년 전부터 결명자로 만들어온 광명특차를 ‘아이셀’(EYEcell)이란 브랜드로 시판에 들어간다. 또 ‘아이큐셀’이란 제품도 내놓는다. 이들의 통합브랜드는 ‘ON° 정근장 건강식품’. 영양제 및 식품 형태로 나온다.
온병원그룹은 이들 제품의 판매 수익금을 온사회공헌재단,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 사회복지법인 미애원 등에 기부해 소외 계층 지원 및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