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이 부울경에 있는 5개 의대와 공공의료기관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의대생들이 부산보훈병원 의료실습을 통해 공공의료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경험해볼 수 있게 하자는 것. 나중엔 공동 연구로도 나아갈 수 있다.
부산대, 동아대, 인제대, 고신대, 경상국립대 등 5개 대학 의대가 여기에 동참한다. 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은 3일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의료인재들이 공공의료의 가치와 보훈 의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했고, 참여 대학들도 “지역의료 발전과 우수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