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강의료재단이 13일 동강병원 개원 44주년을 맞아 외래 병동 증축식도 함께 열었다. 이날 기념식과 준공식엔 동강의료재단 박원희 이사장, 동강병원 김강성 병원장부터 김영길 중구청장, 박경흠 중구의회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이성룡 울산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새로 지어진 외래동은 790㎡ 규모로 최첨단 의료 장비 도입과 함께 기존 건물과의 연결성은 물론 더 넓은 외래 진료 공간도 확보했다. 특히 대규모 감염병 사태에 대비해 호흡기질환자와의 동선을 분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