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등 질병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잇몸이 붓거나 변색, 출혈이 있으면 치주질환을 의심해 치료를 서두르는 게 좋다. 경각심에서 치주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해 …
여름이면 지하철 타기 싫다는 사람들이 많다. 더워지는 날씨 탓도 있지만, 여름마다 타인의 땀 냄새에 고약한 악취까지 맡아야 하기 때문이다. 혹시 내 몸에서도 이런 냄새가 날까? 몸 냄새는 이상하게도 본인만 모른다고 특징이 있다. 입 냄새, 땀 냄새, 발 냄새까지 자칫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기 쉽다. 본인만 모르는 심한 ‘몸 냄새’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n…
배우 한그루가 놀라운 엉덩이 라인을 뽐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필라테스를 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군살없는 S라인에 탄탄한 레깅스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처지지 않고 볼륨있는 엉덩이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힙업 대단하다”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그루는 스텝밀, 수영, 핫요가 등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꾸준히 한다는 운동에 …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코아우일라 주의 사비나스에 사는 12세 아마도르 플로레스 바르가스는 어느날 부터 끙끙 앓더니 열이 내리지 않고 상태가 계속 악화됐다. 극심한 탈수 증상과 고열로 인해 가족에 의해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이송 전 최소 8일간 감염 상…
유전체 분석 기업 GC지놈이 11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GC지놈은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 올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이날 밝혔다. 수요예측은 해외 우량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54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진 일반 청약에서도 2조5415억원의 청약 증거금과 48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바이오 공모 흥행 분위기를 이어갔다. 2013년 GC녹십자의…
수만 가지의 다이어트 방법 중, 가장 올바른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잘못된 다이어트는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은 물론 암 발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30년 경력의 비만 전문의 오상우 교수에게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직접 물었습니다.
안전한 성생활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성적으로 활발한 여성이라면 성 건강을 스스로 책임지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성병 감염이나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려면 사전에 준비하고, 정보를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성병 예방과 피임은 자신뿐만 아니라 파트너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지혜로운 선택이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