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진행한 2024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에서 이형중 한양대병원장은 "여러분이 한평생 동안 병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해 주셔서 본원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