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18년(1차)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대상으로 마취 영역의 의료 질 개선과 환자 안전관리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것.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점수 측정 비율 △마취 중·후 정상체온(35.5℃ 이상) 유지 환자 비율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최창화 병원장은 29일 “이번 평가를 통해 질 높은 의료시스템을 다시 한번 입증 받았다”며 “환자의 안전을 위해 마취의 안전성과 전문성 향상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평가지표와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술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