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환 회장은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연구자들과 긴밀히 서로 협력해 중재 시술 분야의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제환 교수는 혈관계·간담도계·위장관계 질환의 (영상) 진단과 인터벤션(중재) 시술 전문가다. 1997년부터 아주대 의대 영상의학교실에서 근무 중이다. 대외적으론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강사, 대한영상유도혈관치료학회장,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APSCVIR는 중국, 호주, 인도, 일본 등 아태 지역의 19개 주요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 학회다. 각국의 중재시술과 관련한 최신 치료 기법과 지견을 공유하고 있다. 학회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제18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원제환 회장을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