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가정의학회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들로만 갇혀있지 않고, 전문과목을 가리지 않고 부산권 1차 진료 의사들 모두에게 학회를 오픈한 것이 특징.
그런 포용성을 기반으로 임상진료 매뉴얼 ‘진료의 달인’ , ‘의료상식의 달인’ , ‘내손 안의 주치의’ 등을 출간하고, 시민강좌 등도 열심히 열어왔다.
최 교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2016년)을 수상했고, 여러 번의 몽골 의료봉사로 몽골 명예영사와 몽골자브항도지사로부터 감사장과 표창장을 받았다.
한편, 부산가정의학회는 오는 10월 15일 벡스코에서 부울경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