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 규모는 선 계약금 1500만 달러(약 196억원)이며, 허가 및 매출 등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4700만 달러(약 616억원)와 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확보했다.
유로파마는 브라질에 본사를 둔 중남미 주요 제약 회사다. 중추 신경계 치료제 영업 및 마케팅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남미 전역에 판매망을 갖추고 있다. 세노바메이트는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17개국에 판매된다.
SK바이오팜 조정우 사장은 "전세계 뇌전증 환자들에게 세노바메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파트너십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