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 27일 16만 3558명 이후 6주 만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이달 말~다음 달 초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 명대 초반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4일부터 1주일 신규 확진자는 12만 7163명→26만 6103명→28만 6270명→22만 4801명→20만 5333명→18만 5566명→16만 4481명이다.
사망자수는 329명으로, 지난 6일 이후 5일째 하루 300명대 사망자가 나타나고 있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 수도 1114명으로 전날(1099명) 보다 15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기준 중증 병상가동률 58.2%, 준중증은 62.0%, 중등증은 34.1%로 집계됐다.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살 이상 고위험군은 3만 7535명(22.8%)이며, 18세 이하는 3만 4683명(21.1%)이다.
방역당국 발표에 따르면 재택치료자는 현재 122만 763명(집중관리군 11만 1512명)이다. 집중관리군 관리의료기관은 1167곳, 재택치료 전화상담·처방 의료기관 9583곳, 의료상담센터 254곳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