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K 젊은 의학자상'은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와 업적을 이룬 40세 이하 젊은 의학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관우 교수는 양극성장애와 관련된 뇌이랑 감소 연구, 우울증 및 자살위험군 환자에서의 신경염증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을 국내, 국외 유수 학술지에 게재하며 괄목할 만한 학술 연구 성과를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GSK 젊은 의학자상'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최관우 교수는 현재 불안장애 및 우울증의 신경생물학, 자살예방, 암환자의 정신건강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로 2020년에 선정된 '뇌영상 및 염증 생체지표를 이용한 우울증 환자의 뇌신경손상 진단시스템 개발' 과제를 진행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