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케어의 2019년 3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272억 2613만 원, 영업이익 39억 8083만 원, 당기순이익 26억 4096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5% 올랐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4%, 15.0%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더불어 병의원 및 약국 EMR 부가사업과 유통사업인 리커링 사업모델의 성장이 이번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유비케어는 향후 ▲EMR 상품의 패키지화 및 개원세미나 등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병의원 보급률 확대 ▲약국 대상 신제품의 마케팅 본격화 ▲의료 데이터 융복합 제품 출시 및 데이터 분석 고도화를 통한 신사업 발굴 등 지속적인 실적 상승을 위한 각 사업부문별 핵심 전략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