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사유리, 스쿼트도 그냥 안 한다? 잘록 허리+애플힙 비결 알아보니

[셀럽헬스] 방송인 사유리 케틀벨 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사유리가 케틀벨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사유리가 탄탄한 뒤태를 자랑했다.

사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그는 밀착되는 운동복에도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쿼트 할 때 들면 운동 효과 높이는 케틀벨

사유리는 케틀벨을 든 채 스쿼트를 하고 있다. 케틀벨은 둥근 쇳덩이에 손잡이가 달린 형태로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의 동작을 할 때 들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가령 케틀벨을 들고 스쿼트를 하면 맨몸 스쿼트보다 하체와 엉덩이에 더 강한 자극을 줄 수 있어 힙업과 하체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힙업을 목적으로 한다면 스쿼트할 때 엉덩이를 뒤로 보내면서 무릎과 발끝의 방향을 비슷하게 유지하고,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밀어 올리는 것이 좋다. 내려갈 때는 무릎을 발끝 방향으로 맞추고 올라올 때 엉덩이에 힘을 줘야 한다.

중량 점진적으로 높이고 운동 중 통증 느껴지면 중단해야

케틀벨을 들고 내려갈 때는 무릎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모이거나 허리가 과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올라오는 과정에서 허리의 반동으로 일어나기보다는 엉덩이와 허벅지의 힘으로 바닥을 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 무게가 너무 무거우면 상체가 앞으로 지나치게 숙여지거나 허리에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무거운 케틀벨을 사용하기보다는 가벼운 무게로 동작을 익힌 뒤 점진적으로 중량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운동 중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이 발생한다면 즉시 중단하고 필요 시 진료를 받도록 한다.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