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나는 다이어트 유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휴양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78kg에서 55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여전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체지방 감소와 탄탄한 하체 라인 완성에 좋은 러닝

앞서 장영란은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종종 공개해왔다. 그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고 기구를 이용해 상체 운동을 하는 등 몸매 관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장영란이 한 운동중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와 심폐지구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하체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므로 다리 부종을 줄이고 라인을 탄탄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러닝머신 속도를 높여 달리거나 경사도를 올려 걸으면 엉덩이 근육에 자극을 줄 수 있어 탄력있는 엉덩이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다만 달릴 때 상체가 지나치게 앞으로 기울어지면 엉덩이 자극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러닝머신을 할 때는 5분 정도 가볍게 걷기로 심박수와 체온을 서서히 올린 후 빠르게 걷기, 또는 가벼운 조깅을 20분 전후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 마지막 5분은 속도를 줄여 천천히 걷기로 마무리한다.
등 근육 강화해 자세 교정에 도움되는 롱풀 머신 운동
다음으로 장영란은 상체 운동을 위해 ‘롱풀 머신’을 이용했다. 앉은 자세에서 발판에 발을 고정한 뒤 손잡이를 잡아 가슴 쪽으로 당기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등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할 수 있다.
꾸준히 시행하면 구부정하고 말린 어깨와 등을 활짝 펴주는 효과가 있으며, 당기는 동작을 반복하는 과정에서는 등뿐만 아니라 팔 근육도 단련될 수 있다. 이때 척추를 곧게 세운 상태에서 팔꿈치를 뒤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수행해야 등 근육이 제대로 자극된다.
무게 설정 또한 중요하다. 처음부터 지나치게 무거운 중량을 선택하면 허리와 어깨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너무 가벼우면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얻지 못한다. 초보자라면 낮은 중량으로 정확한 자세를 익힌 뒤 점차 무게를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