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백병원 비만대사센터(센터장 유선미)가 20일, '비만대사센터 킥오프 심포지엄’을 열었다. 비만대사수술 100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다.
심포지엄에서는 ▲비만 환자의 약물치료(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 ▲비만대사수술의 치료 성과(위장관외과 오성진 교수) ▲계명대동산병원 비만대사센터의 경험(동산병원 가정의학과 서영성 교수) 등 다양한 주제가 니왔다.
그중 위장관외과 오성진 교수는 ‘해운대백병원 비만대사수술 100례 분석 결과’를 통해 "수술 후 초과체중 감량률 (%EWL)이 87.3%를 얻었고, 합병증은 7건(발생률 7%)이 생겼으나 모두 보존적 치료가 가능한 가벼운 합병증이었다, 사망률 또한 0%로 나왔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