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2025 항노화바이오헬스박람회, 11월 6~8일 창원 CECO에서

대한민국 항노화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2025 항노화 바이오헬스 박람회’가 11월 6~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의료, 바이오헬스 산업부터 안티에이징 뷰티, 웰니스헬스케어, 스마트헬스케어, 바이오벤처 등 100여 기업, 400여 개 부스가 항노화 및 바이오헬스산업의 변화상을 보여준다.

2025 항노화바이오헬스박람회, 11월 6~8일 창원  CECO에서

유아, 어린이부터 성인 남녀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고령층을 위한 고령친화용품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별 복지 생활문화 용품들을 두루 만나게 된다. 국가 바이오헬스산업 전략과 함께 경남이 강점을 지닌 한방 항노화 및 바이오산업 흐름도 보여준다.

특히 일본, 베트남, 중국 특별관에선 해외에서 유행하는 항노화 제품들도 체험해볼 수 있다. 이어 국내외 바이어들의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기업 성장을 위한 B2G, B2B, B2C 등 다양한 채널의 비즈니스 매칭 행사다.

경상남도와 창원시와 함께 벌써 11년째 ‘항노화바이오헬스박람회’를 열어온 ㈜케이앤씨 김호곤 대표는 20일 “우리나라가 초(超)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항노화산업이 진입기를 지나 점차 본격적인 성장기로 접어들고 있음을 느낀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관객들은 자신의 연령에 따른 맞춤형 안티에이징 상담과 체험을 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힌편, 430개 부스 규모로 열렸던 ‘2024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박람회’에는 전국에서 8597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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