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문화병원 문화숙 병원장이 4~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산부인과 내시경 및 최소침습수술학회(APAGE 2025)’ 초청을 받아 좌장과 연자로 활동한다.
젊은 환자들을 위한 ‘가임력 보존(Fertility Preservation)’ 세션에선 좌장을 맡고, ‘난소 자궁내막종에 대한 경질식 에탄올 경화술의 효과적인 시행: 재발과 AMH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나의 방법(Effective Transvaginal Ethanol Sclerotherapy for Ovarian Endometrioma : What I Do To Minimize Recurrence and Impact on AMH)’을 주제로 강연하는 것. 자궁내막종 치료 후 재발 방지 및 난소 기능(AMH) 보존을 위한 임상적 노하우다. 난임 환자 및 젊은 여성들의 치료와 가임력 보존에 의미가 있는 연구 결과다.
한편, 좋은문화병원 산부인과 의료진도 학술대회 무대에 선다. 이윤순 센터장은 ‘자궁경부암에서 로봇과 복강경의 근치적 자궁절제술의 장기 종양학적 성적 비교 : 성향 점수 매칭 분석’ 주제로 발표에 나서 최신 최소침습수술 기법의 안전성과 장기 성적을 근거 기반으로 제시한다. 또 남경일 과장은 ‘난소에서 발생한 평활근종의 사례’를 주제로 드문 질환의 임상적 특징과 수술 경험을 공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