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정문 앞에 세워진 ‘환자복 입고 외출 금지’ 표지판. 환자의 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해 마련된 규정이지만, 여전히 병원 주변에서는 환자복 차림으로 오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실천이 환자 자신의 건강은 물론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