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대표 송수영)는 멜라토닌 의약품 '드림멜서방정'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드림멜서방정은 씹거나 부수지 않고 취침 1~2시간 전에 먹는 약이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주기 등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멜라토닌이 주성분인 의약품은 불면증 치료나 시차 적응 보조를 목적으로 사용된다.
휴온스는 최근 고령화가 심화하고 노인층의 수면 장애 유병률이 높아진 추세를 감안해 해당 의약품을 출시해 제품군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이 회사는 수면제(최면진정제) ‘조피스타’(성분명 에스조피클론)를 판매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드림멜서방정이 현대인의 건강한 수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만들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