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8일 (토)

대한소화기학회 부울경지회, 9일 '2025 세미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대한소화기학회 부울경지회(지회장 강대환 해운대부민병원장)가 9일 오후 1시부터 해운대백병원 5층에서 ‘2025 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모두 5개.

‘다양한 소화기계 약물의 실전 임상 적용법’은 서울대 김주성, 동아대 이종훈 교수가 좌장을 맡아 경상대 차라리, 인제대 이상헌, 울산대 안준석, 부산대 김수진 교수의 발표를 이끈다. 이어 속편한내과의원 허정호 원장, 부산대 이봉은 교수도 나와 4명 강사진과 이 주제를 놓고 함께 토론을 벌인다.

오후 3시부터는 ‘진료실에서 접하는 궁금증 해결법’을 간질환과 췌장담도질환으로 나눠 각기 다른 방에서 병렬로 진행한다. ①간질환(대강당)은 울산대 박능화, 인제대 박성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좋은삼선병원 임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황상연 과장과 동아대 강여울, 경상대 조현진 교수의 발표를 인도한다. 토론엔 부산대 우현영, 인제대 허내윤 교수가 참여한다.

②췌장담도질환(세미나실)은 해운대부민병원 강대환 병원장 인제대 최정식 교수가 좌장을 맡아 부산대 이종현, 울산대 소훈섭, 경상대 김성제, 창원한마음병원 황준성 교수의 발표를 이끈다. 토론엔 울산대 방성조, 인제대 최준혁 교수가 참여한다.

오후 4시 45부턴 또 다른 2개 세미나가 병렬로 진행된다. ‘대사증후군 치료에 있어 소화기내과 의사의 역할’(대강당)은 서울대 김지원 교수와 좋은강안병원 이동현 과장이 좌장을 맡고, 인제대 윤준식, 동아대 이종윤, 부산대 조영혜 교수가 발표한다. 토론엔 울산대 이승범, 인제대 박용은 교수도 참여한다.

이어 ‘고령 환자에서의 실전 진료 팁(tip)’(세미나실)은 고신대 박무인 교수와 부산성모병원 이재승 과장이 좌장을 맡아 부산대 라영진, 인제대 유승정, 부산대 홍승민 교수 발표를 이끈다. 토론엔 울산대 정석원, 고신대 김성은 교수가 참여한다.

한편, 이날 세미나엔 대한소화기학회 김주성 이사장과 부울경지회 박능화 이사장도 나와 참석자들을 격려한다.

대한소화기학회 부울경지회, 9일 '2025 세미나'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