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생힐링병원(병원장 최용석)이 “환자와 직원에게 모두 신뢰받는 재활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2025 비전’을 선포했다.
지역을 뛰어넘어 전국 TOP 수준의 ‘재활병원’으로, 단순한 재활 기능을 넘어서 환자가 건강을 되찾아 일상생활로 돌아가도록 돕는 삶의 동반자로 가겠다는 것이다. 또 장애 위험과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환자가 다시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환자 친화형 병원'으로 거듭날 것도 함께 다짐했다.
봉생힐링병원은 뇌졸중, 척수 손상, 만성통증 치료 재활부터 암 재활에 이르기까지 총 200병상을 재활 치료에 가동하고 있다. 여기에 혈액투석 환자를 케어하는 신장내과, 치매와 만성 두통, 어지럼증 등을 치료하는 신경과, 외상 치료와 대장항문 질환을 다루는 일반외과가 협진하며 치료 예후를 향상시킨다.
특히 재활치료센터는 탁 트인 500평 규모의 널찍한 공간에서 40여 치료사들이 로봇(인모션암, 모닝워크)까지 동원한 365일 전문 재활치료로 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한편, 이번 비전 선포식은 재활의료기관 인증평가 신청을 앞두고 뚜렷한 목표를 공유하자는 취지도 있다. 최용석 병원장은 24일 “우리 병원의 미션과 비전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재활의료기관 인증평가를 통해 환자에게 신뢰받고 질 높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