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창원한마음병원, '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됐다

창원한마음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지정 받았다. 전국 71개 의료기관이 신청해 그중 10곳이 최근 선정됐는데, 경남에선 여기 1곳만 받았다.

지역(地域)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자의 급성기 치료를 24시간 제공하고, 퇴원환자 등에 대한 예방관리 교육 및 지역 홍보 등을 담당한다. 권역(圈域)심뇌혈관질환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이송과 적시 치료를 지원하는 데도 중점을 둔다.

창원한마음병원, '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됐다
[사진=창원한마음병원]
이와 함께 창원한마음병원 심뇌혈관센터는 직원 모두가 CTST 전문자격증을 갖게 됐다.

CTST(Cardiovascular Technology Specialist Test)는 대한심혈관기술연구회에서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심혈관중재시술의 전문 지식을 평가해 자격을 부여한다. 이 병원엔 그동안 4명이 자격증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6명이 추가로 시험에 합격한 것이다.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