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엑스는 자사가 보유한 재활운동 데이터와 기술 실증사업 경험을 토대로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운동이 필요한 환자들의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사용자는 모라 케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후 사전 설문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재활운동 플랜을 배정받고, 동작평가로 근골격계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지식 콘텐츠를 구독해 장기적인 일상 습관을 개선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에버엑스는 앞서 기업 임직원과 일반인 사용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 실증 사업을 진행해 모라 케어의 맞춤형 건강관리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참여 기업 만족도는 81%, 임직원 추천율은 88%였으며 일반인 사용자의 약 94%는 자신에게 배정된 운동에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윤찬 에버엑스 대표는 “이번 협력은 양사의 지속적인 교류 결과로, 당사의 기술력과 데이터를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