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창립 68주년을 맞이한 동성제약은 성내종합사회복지관과 2016년 2월부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3만4265건의 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후원했다. 금액으로는 약 4억1500만원 상당의 후원이다.
동성제약은 이를 통해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어르신 치매예방 교육 ▲한부모 여성 가정 지원 ▲발달장애 청소년·청년 웹툰 교육 지원 창작 사업 등을 지원했다. 강동구 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동성제약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염색 봉사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염색과 근육테이프를 붙이는 ‘아나파테이핑’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성내종합사회복지관과 취약 계층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통한 수상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