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수 신임 이사장은 제22회 행정고시 출신이자 제18·19·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의원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 간사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재단은 지난 16년간의 국회 의정활동과 수십 년간의 공직 경험을 가진 이 이사장이 재단을 바이오헬스산업 지원 전문 공공기관다운 경쟁력과 위상을 강화하도록 앞장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재단이 첨단의료산업의 혁신 플랫폼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부 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의 지혜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