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거대 AI 기반 심리케어 ‘상담사 보조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약 11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셀바스AI, 포티투마루, 엘지유플러스, 다인, 서울아산병원, 성신여대, 한국과학기술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심리 상담사들의 업무를 경감하고,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내담자 맞춤형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전문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셀바스AI는 상담사 보조 서비스에 사용될 맞춤 음성인식 기술의 적용을 담당하게 되며, 서비스 플랫폼과 시스템 개발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윤상원 셀바스AI 헬스케어 사업대표는 “전문가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전 국민 정신건강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