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비용조사라는 객관적 근거를 기반으로 필수의료 위기와 지역의료 공백을 함께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고, 구수권 병원장(사진 오른쪽 4번째)은 “소통과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건강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필수의료·지역의료 위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같은 부산가톨릭의료원 소속인 메리놀병원(병원장 김태익·오른쪽 6번째)도 이날 건강보험공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