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생기념병원(이사장 김남희)이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센터’(SC, Stroke Center) 인증을 받았다.
뇌졸중 치료에 대한 안정성과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적합한 의료진, 시설, 장비를 확보해 효율적인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는 병원이라는 증표. 부산권 종합병원들 중에선 처음이다. 이번 인증은 2026년 12월까지 유효하다.

신재용 뇌졸중센터장은 7일 “인구 고령화에 따라 발생 빈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뇌졸중은 몸에 장애를 남길 수 있고 사망률도 높다”면서 “대한뇌졸중학회 인증을 통해 더 한층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맞춤 진료를 더 한층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