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병원은 2019년부터 로봇수술센터를 운영 중이다. 다빈치 Xi, 다빈치 SP 등 현재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종을 갖췄으며, 지난해 8월에는 2000례를 달성하기도 했다. 병원에선 단일공 로봇 수술기기를 활용한 세계 첫 '갑상샘암 수술법'(SPRA)을 개발해 시행 중이기도 하다.
이택 인하대병원장 "보다 안전한 수술을 시행하기 위해 수술용 로봇 제조사가 요구하는 수준보다 더 엄격한 기준으로 훈련 중"이라면서 "인튜이튜브 서지컬과 함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미래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