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SKY는 안저(눈의 안쪽 표면) 검사 영상을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해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의료진은 WISKY를 통해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실명을 유발하는 망막 질환의 유무를 판단하고 진단에 참고할 수 있다.

식약처는 “WISKY의 기술 혁신성과 망막질환자 증가 추세에 따른 시장 창출 가능성을 인정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이번 달 30일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 및 공포를 거쳐 비급여로 의료현장에 바로 투입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