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부민의료원장이 10일 서울부민병원(서울 강서구) 대회의실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와 ‘KPGA 코리안투어’ 공식파트너 협약을 맺었다.

그는 “골프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서울부민병원엔 우리나라 ‘골프의학’ 권위자 서경묵 전 중앙대 의대 교수가 지난 연말부터 스포츠재활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다. 골프 관련 통증, 손상을 전문 치료하는 것은 물론 스윙 분석이나 하체 밸런스 등 골퍼들을 위한 맞춤케어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