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주)가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본사에서 ‘오스템 미팅 2023 서울 코리아’를 개최한다.
치과계 최신 트렌드인 ‘디지털 덴티스트리(dentistry)’가 주제다. 틀니를 대체할 ‘풀아치(full arch) 임플란트’도 다룬다.

둘째 날(25일)이 핵심으로 이 주제로 조선대 치과병원 유상준 교수, 오승환힐링치과 오승환 원장, 서울에이스치과 박휘웅 원장, 서울강남치과 배정인 원장, 삼성서울병원 양승민 교수, 연세치대병원 박영범 교수, 한양대병원 치과 박창주 교수 등이 강의한다.
또 포천우리병원치과센터 김용진 원장, 서울라인치과 이수영 원장, 압구종오라클치과 이종국 원장, 서울메이교정치과 지대경 원장 등도 출연, 강연과 함께 토론, 수술실연 등을 보여준다.
첫날(24일)엔 치과 개원입지부터 개원신고, 인테리어, 대출, 관리, 경영 등 개원 관련 특강이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는 “디지털화되는 치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글로벌 컨퍼런스”라고 했다. 오스템의 덴올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VOD를 통해 재시청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