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이 병원에 쓰이는 전체 수술재료와 의약품 등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이상돈 병원장<사진 왼쪽>은 30일 오후 CJ 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사진 오른쪽>와 협약을 맺고, 창고 자동화는 물론 재고 관리 프로세스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DT)하기로 했다.

CJ 올리브네트웍스는 한국제약협동조합 무인화 스마트 물류센터(경기 평택), CJ대한통운 풀필먼트센터(경기 이천) 등에 5G 특화 네트워크를 적용해 물류 프로세스 DT를 진행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