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암, 대장암 등 암 발생 위험 감소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의하면, 술은 구강암과 간암, 유방암, 대장암 위험을 대폭 상승시킨다. 술을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이런 암들이 발생할 위험이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적당량의 술은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여기서 적당량은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정도다. 하루 맥주는 370cc 정도, 와인은 150㎖ 정도가 적당하다.
◆ 금주하면 이전보다 식사량 감소
술은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다. 이는 술이 감각을 고조시키기 때문이다. 관련 연구에 의하면, 술 2잔에 해당하는 알코올을 섭취한 여성들은 소금이 든 음료를 마신 여성들보다 음식을 30% 더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성분이 뇌의 해마 부위 활동을 증가시켜 음식 냄새에 더 민감하게 함으로써 더 먹게 만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 금주와 함께 서서히 체중 감소

◆ 깊은 수면 단계에서 숙면
관련 연구에 따르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술을 마시면 뇌에서 알파파 패턴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파는 뇌 피질의 후두부에서 나오는 전류로, 알파파가 나오면 수면이 방해를 받는다. 술은 빨리 잠들게 하고 처음에는 깊은 수면에 들어가게 하지만, 이 단계가 지나고 나면 수면의 질을 방해한다. 이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잠이 들면 계속 뒤척이게 되지만, 술을 끊고 수면을 취하면 다음날 더 상쾌하고 생생하게 된다.
◆ 안색이 좋아지고, 피부 트러블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