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타바이오는 지난 2020년 7월 호주 뉴캐슬대학과 차세대 항암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항암치료제를 공동 개발해 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년 간 연구성과에 기반한 치료제 상용화 임상을 위한 것으로 압타바이오는 향후 연구성과물에 대한 독점권을 갖는다.
압타바이오는 ‘산화스트레스조절(Oxidative stress modulat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등 당뇨합병증 치료제를 주로 개발해왔다. 이번 연구협약을 통해 뉴캐슬대학 맷던(Matt Dun) 교수 연구팀과 산학협력으로 플랫폼이 당뇨합병증 뿐만 아니라 항암제까지 아우르는 멀티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호주 뉴캐슬대학과의 연구협약을 통해 산화스트레스 조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스템셀 조절의 난치성 혁신 항암제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