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접종 안전성
국내 4차접종 이상반응 신고율은 0.06%로 집계됐다.(지난 12일 기준) 4차접종 425만7743건 중에 이상반응 신고는 2430건이었다. 대다수는 근육통과 어지러움, 두통, 알레르기반응, 메스꺼움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었다.
해외에서도 경미한 반응 신고가 대다수다. 이스라엘 연구결과에서 이상반응은 피로감과 두통 등 3차접종과 유사하고, 경미한 이상반응이 다수였다.
△4차접종 효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국내 고위험군 대상 접종효과를 분석한 결과, 4차접종은 3차접종과 비교해 중증화 및 사망위험을 절반으로 감소시켰다. 면역저하자와 요양병원·시설 구성원은 4차접종을 한 경우 3차접종보다 감염율 20.3%, 중증화율 50.6%, 사망율 53.3%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
스웨덴, 이스라엘 등 국외 연구결과에서도 유사하게 감염 및 중증화·사망에 대한 추가 예방효과가 확인됐다.
현재 보건당국은 60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권고한다. 중증·사망 예방 및 오미크론 유행 지속, 신규 변이 바이러스 유행 등 불확실성을 고려해 4차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80세 이상 고령층에 적극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