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만88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044만724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4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29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만3432명(치명률 0.13%)이다.

이어 김 총리는 “앞으로 1~2주간이 코로나 위기 극복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차근차근 준비해 온 대로, 이 시간을 잘 견뎌낸다면, 유행의 감소세를 하루라도 더 앞당기고 안타까운 희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또 "오늘 중대본에서는 최근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감기약 수급 상황을 점검하겠다"며 "정부는 재택치료를 받고 계신 국민, 환절기에 건강이 취약한 국민들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소아용 시럽제 감기약 등 기초의약품 수급 문제에 면밀히 대처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