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구로병원 영상의학과장, 적정진료관리부장 등을 거쳐 기획실장 보직을 맡았던 이창희 교수는 고대의료원 의료영상 연구 및 분석 총괄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이기열 교수 역시 연구교학처장 등을 역임하는 등 연구 분야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대의료원 청담 고영캠퍼스에 신설되는 의료영상센터는 차세대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한 메디컬 이미지 및 데이터 분석·연구를 수행한다. 안암, 구로, 안산병원 영상의학의 ‘데이터댐’으로서 영상의학 전문의 8명 이상이 투입된다. 추후 AI를 활용한 판독 및 질병예측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