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은 무방부제 인공눈물인 루핑의 '촉촉함'을 특징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높은 인지도와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옹성우를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해 효과를 톡톡히 누린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초 현대약품 SNS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의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8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 날 현대약품은 팬 사인회에 앞서 ‘촉촉한 Talk’ 시간을 갖는다. ‘촉촉한Talk’은 팬 사인회 참가자들이 입장 전에 직접 작성한 ‘내가 말라가는 이유’를 옹성우가 랜덤으로 선정해 사연을 읽어주고 위로의 말을 전하는 시간이다. 또한 현장에 옹성우 등신대를 배치하고 포토존으로 활용해 팬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인공눈물의 필요성을 알리고, 고객과 팬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옹성우씨와 함께 루핑 점안액의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