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몸 따위가 굳어서 뻣뻣하게 됨. 의학적으로는 사후경직, 제뇌경직 등의 용어가 있다. 근육,특히 골격근이 지속적으로 수축하여 굳어진 상태이다. 강직(tetany)과는활동전위가 나타나지 않는 점에서, 구축(contracture)과는불가역적인 점에서 구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