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정부는 음주 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광고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 술을 마시는 소리 등이 금지된다. 또 미성년자 등급의 방송, 영화, 게임 등의 전후에 주류 광고도 금지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런 규제의 배경에는 '윤창호 사건' 같은 음주 운전 사건부터 응급실 의료진 폭행 등 음주 폭행 등 이슈가 된 다양한 사건이 있다. 금요일. 저녁 술 약속이 많은 날이다. 술을 마시기 전에 나는 문제가 없는지 한번씩 챙겨보도록 하자.
특히 빈속에 술부터 마시기, 연이은 원샷, 피곤한 상태에서의 음주, 폭탄주 마시기 등은 뇌기능을 마비시켜 필름이 끊기게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필름이 끊기는 것은 일종의 뇌 기능 마비 현상으로 뇌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