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땀 걱정 끝“ GSK, 드니클로 모델 하연주 발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SK(대표이사 김진호)의 ‘드리클로’(알루미늄 클로로하이드레이트)가 TV 광고와 함께 다한증 치료제 분야에서 동일 성분 제품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80%, IMS 2013년)를 넘어 데오드란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드리클로는 배우 하연주를 모델로 발탁하고, 지난달 중순부터 TV 광고를 시작했다. “하루 한 번으로 땀 걱정 끝, 여름 자신 있어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광고는 여름철 땀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다.

광고에서 GSK는 하루 한 번으로도 땀 걱정을 해결해 준다는 드리클로 사용법상의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땀 냄새만 억제했던 기존 데오드란트 제품과는 달리, 드리클로는 땀 분비 자체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는 점에서도 차별화 된다. 이 외에도 GSK 컨슈머 사업부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다한증 치료제인 드리클로를 소비자에게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GSK 컨슈머 마케팅 양정미 팀장은 “드리클로 TV광고를 처음 시작한 만큼 더 많은 소비자에게 땀 걱정 없이 자신 있는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알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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