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상처로 절단까지? 당뇨병 환자, 맨발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에는 양말과 두툼한 신발이 더위를 더 가중시키는 것처럼 느껴진다. 맨발에 바람이 솔솔 통하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 좋겠지만,… 이지원 기자 2023-08-24
아침에 커피-사과 먹는 법 따로 있다... 몸의 변화는? 아침에 커피, 사과를 먹었더니 속이 쓰려 혼났다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공복에 먹었을 가능성이 크다. 빈 속에 카페인이… 김용 기자 2023-08-24
눈 망막에 물이 찰 수도 있다는데... 무슨 병이길래? 갑자기 시야가 뿌예지거나 물체가 휘거나 실제와 색이 다르게 보인다면, 망막 안에 물이 차는 중심장액망막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3-08-24
'허리 삐끗했다'는 뜻... 인대 문제? or 근육 문제?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40대 후반의 A씨는 최근 큰 화분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다. 통증이 서서히 심해지더니 앞으로 숙이는 것이 어려울… 이요세 기자 2023-08-24
2040 위협하는 다발성경화증, ‘이 때’ 치료해야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인 다발성경화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6개월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병의 진행 및 악화를 60% 막을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3-08-23
폐렴 등 예방접종만 잘 받아도... 노년에 치매 위험 뚝 (연구) 일부 예방 접종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 대상포진, 파상풍·디프테리아,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Tdap) 등의 접종을 받으면 25~30%… 최지혜 기자 2023-08-23
어릴 때 피아노 좀 쳤다면? 노년에 인지력 좋아 (연구) 어린 시절 악기를 연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노년기에 인지력과 사고력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 네이피어… 장자원 기자 2023-08-22
몸속 깊은 곳이라... '이 암'에 걸린지도 잘 몰라 췌장은 하루 250mL 정도의 췌장액을 분비해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을 소화시키는 외분비 기관이자, 인슐린, 글루카곤과 같은 혈당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8-22
단순히 체한 줄 알았는데... '이 증상'이 심근경색? 1970년대 영화 ‘여고시절’을 만들고 1980년대 군사정권의 검열에 맞서 영화법 개정을 추진한 강대선 감독이 지난 14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이요세 기자 2023-08-21
술 적게 마시는 중년 여성에 많은 '간암', 어떤 특징? 전체 간암 환자의 10% 이상인 C형 간염 바이러스의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일찍 발견해 치료를 서두르는 게 중요 김용 기자 2023-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