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고기 많이 먹었더니"...대장암 말고도 '이 암' 위험? 햄, 베이컨 등 가공육이나 적색육을 많이 먹으면 흔히 알려진 소화관 암 외에 구강암 발병 위험까지 커질 수 있다는… 김근정 기자 2024-04-14
“눈에는 역시 당근”...백내장, 황반변성 막는데 좋은 식품은?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오감 중 외부 정보의 75% 이상이 눈을 통해 들어온다. 요즘 같은… 권순일 기자 2024-04-13
"치매도 아토피도 약 먹지 않고 막을 수 있다?" 알츠하이머 등 치매는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하는 걸 늦출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선 약을 먹을 수도,… 윤성철 기자 2024-04-11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화나는 일 있다면... "종이에 적어 갈기갈기 찢어라” 자신을 화나게 만든 어떤 일에 대한 반응·생각을 종이에 적은 뒤 이를 갈기갈기 찢거나 파쇄기로 갈아 내버리면 분노를 가라앉히는… 김영섭기자 2024-04-10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정지인 기자 2024-04-10
“중년 여성 부정맥 왜 이리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정맥’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2년 46만 4천여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4-10
"애낳으면 확 늙는다더니 진짜?"...한번 임신이 3개월 노화 앞당겨 임신하면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번 임신할 때마다 2~3개월의 생물학적 노화가 이뤄지며 임신이 반복되면 그만큼의… 한건필 기자 2024-04-10
"눈매 달라졌다" 장영란, 25년만에 성형...뭐 했길래? 방송인 장영란이 눈 성형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한… 이지원 기자 2024-04-10
"'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