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코로나 후폭풍’…남성 정자 질 뚝↓ 코로나19에 걸려 가벼운 증상을 보인 남성도 정액의 질이 뚝 떨어졌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 김영섭기자 2023-06-28
1cm 크기 숨은 유방 종양까지 찾아내려면? (연구) 유방암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선 유방조영술과 자동유방초음파 검사를 함께 시행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검사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병을 진단하기… 장자원 기자 2023-06-27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하려면 물보다 우유? 몇 걸음만 내디뎌도 땀이 줄줄 흐르고 쉽게 목이 타는 계절, 여름이다. 평소라면 어떤 음료를 마셔도 문제없지만 여름에는 제대로… 김근정 기자 2023-06-27
나이 들어도 괜찮아....신체 곳곳 노화에 대처하는 법 의과학발전이 아무리 발전해도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노화일 것이다. 노화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부 자극에… 정희은 기자 2023-06-26
당뇨병 13억 명 증가 예상...알아야 할 혈당 급상승 원인 9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전 세계적으로 5억 명 이상의 환자가 있으며 향후 30년 내에 13억여 명의 환자가… 권순일 기자 2023-06-26
뚱뚱해져서 바뀐 뇌 "언제 그만 먹어야 할 지 몰라" 비만이 뇌에 영구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새로운 연구에서 비만으로 인해 바뀐 뇌는 포만감을 전달하는… 윤은숙 기자 2023-06-25
난임 30~40%, 남성 가임력 감소가 원인 (연구) 여성이 나이 증가에 따라 난소기능 저하 등 가임력이 감소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나이 증가가… 최승식 기자 2023-06-25
취침 전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식품 8가지 잠을 잘 자야 질병 위험도 낮아지고 면역력도 높아진다. 보통 하루에 7~9시간을 자는 게 좋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잠을… 정희은 기자 2023-06-23
마음은 편안하게 뱃살은 쏙 빼주는 음식 4 그리운 옛 맛이 있다. 친숙하면서도 친근한 향수가 느껴지는 이 맛은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다. 나이가 많을수록 삶은 감자나 옥수수처럼… 권순일 기자 202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