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환자 20%, 약 먹어도 효과 없어”…그 이유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중 일부는 강력한 성분의 약을 먹어도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한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약 20%는 염증이 없는데도… 김영섭기자 2024-04-13
"치마가 왜 자꾸 돌아가지" …전신 무너뜨리는 골반 틀어짐 신호 여성들은 옷 매무새를 확인하려고 거울 앞에 섰다가 치마가 돌아간 걸 발견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제자리로 돌린 치마가… 정희은 기자 2024-04-13
이유없이 피곤하고 건망증...내 몸 '이 호르몬' 수치 때문? 이유 모를 피로감, 건망증,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고 있다면 '코르티솔' 수치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근정 기자 2024-04-13
구강노쇠 어르신들, 식욕 떨어져 신체노쇠 빨라져요 노쇠한 노인은 흔한 낙상, 입원, 사망 등의 위험이 더 높아 노령화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노쇠(frailty)는 주요 장기들이 기능적… 김현정 교수 2024-04-12
“잘 때 땀이 흥건”...갱년기라 여겼는데 말기암 걸린 女사연은? 갱년기 증상이라 여긴 몸의 변화가 결국 말기암이었던 캐나다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수제트… 최지혜 기자 2024-04-11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정지인 기자 2024-04-10
"어쩐지 졸리더라"...햇빛 쬐면 피곤해지는 이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며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고 있다. 햇볕을 쬐면 기분도 좋아지고 기운도 나는 듯 하지만, 햇볕 아래서 오래… 지해미 기자 2024-04-10
"'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
"게을러서?" 낮에 수시로 잠드는 女... '이 병' 때문, 무슨 사연? 낮에 졸려하고 수시로 잠들어 주변으로부터 게으르고 조심성 없다는 핀잔을 듣던 여성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수면장애 때문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해미 기자 2024-04-09
의자 앉을 때 '이 자세'...男 발기 잘 안되게 만든다고? 구부정한 자세가 어깨와 허리 통증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남성의 성생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 건강… 지해미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