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김용 기자 2025-01-13
"매일 우유 한 컵 마시면?"...몸에 나타나는 뜻밖의 건강 효과는? 최근 매일 한 잔의 우유를 마시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권순일 기자 2025-01-13
"뭘 해도 체중 안줄더니"...갑자기 살 빠진다면? '이 병'일 수도 여간해서 살이 빠지지 않던 여성이 체중이 급격히 줄면서 생리가 불규칙해진다면 좋아해야 할까? 더위를 잘 참지 못하고 신경도 예민해진다면… 김성훈 기자 2025-01-13
박정민 "세 달 만에 17kg 뺐다"…매일 '이 운동'했다고? 배우 박정민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박정민은 유튜브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요즘에는 촬영 때문에 살을 좀 빼야 해서 러닝을… 이지원 기자 2025-01-13
"매일 피곤하고 힘 없는데"...의사는 이상없다 해, 왜? 피로감과 무기력감은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뚜렷한 병이나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도 최근 몇 달 동안 피곤하고… 김영섭기자 2025-01-12
50대에 11자 복근이? 최은경, 몸매 싹 갈아엎은 비결은 ‘이 운동’? 아나운서 최은경이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53세 최은경 새 몸 만들기, 싹 갈아엎었다’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1-12
이준혁 "아침마다 '이것' 먹으며 살 빼"…성격 달라지는 부작용이? 배우 이준혁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체중 변화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며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유튜브… 이지원 기자 2025-01-11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허브가 있다? "뇌 건강 보충제로 인기" 고대부터 전해지고 있는 인도의 허브가 미국 웰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수 세기 동안 전통 인도… 박주현 기자 2025-01-11
'이렇게' 일하는 사람, 밤에 잠 못 이룰 가능성 크다? 앉아서 일하는 직업과 비전통적인 근무 일정은 불면증 증상과 수면 패턴의 혼란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로자건강심리학저널(Journal… 박주현 기자 2025-01-10
젊을 때 하던 ‘이런 습관’...계속 하다간 중년에 골골 나이가 들수록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앉아서 일하다가 집에서는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거나 누워서 스마트폰을 한다. 급하게 식사를 하고… 권순일 기자 2025-01-10